한국에 들어온 것은 5일.
인상적이었던 것은 공항에서 구입했던 거지에서 CEO, 그리고 한국의 총통까지 : 이명박이라는 책정도일까?
어찌되었던 한국에 들어와서 집에오니 편하고 좋긴 하더라. 사실 적막하긴 했으니까 말이다.
라식은 불가능해서 눈에 렌즈넣는 수술을 해볼까 했는데 그건 2개월정도 시간이 필요해서 그냥 검사만 받았다. 눈을 마취하는건 썩 기분이 좋지 않았다. 눈을 마취하고나면 근거리가 보이지 않더라.
어쨋던 온김에 동네 치과가서 엑스레이 한번찍고 스켈링을 5만원에 받았다. 아는분 한테 가면 싸게 되는데 나도 참 귀가 가벼워서 큰일이다. 떼우고 하는데 5만씩 부르기럴 퍽을 한번 외쳐주고 아는분 치과에 가서 사랑니를 다 뽑고 몇개를 떼웠다. 예전에 떼운것의 보형물이 떨어졌다나 뭐라나. 돌팔이가 했던건가?
뭔가 중요한 말을 할게 있긴 한데 용기를 내지는 못하고 있다. 이건 어찌해야 되려나? 모르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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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나저나 요 반년간, 아니 일년간 체중이 8kg가량 늘어서 너무 심해진 것 같다. 중국 돌아가면 식단 조절하고 관리좀 해야겠다. 적막하고 아픔에 너무 마음데로 지냈던 것 같다.
여튼 날씨 참 덥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