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6월 21일
Noir AMV
Noir를 처음 본게 고등학생때였으니 강산이 변할 세월이 흐른 것 같다.
사실 스토리나 기타 잡다한 부분에서 당시 이거만큼 병맛나는 애니도 없었지만, 총칼x맛간소녀x백합x음악이 엮여서 취향을 자극했던 애니도 드물었던 것 같다. 특히 알면서도 당하는 것 같았던 음악이 참 애매했던 기억이 난다
# by | 2008/06/21 21:27 | Data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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